다시 시작되는,
한 사람을 위한 교육.
에이듀는 AI로, 그 교육을 다시 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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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오래된 교육은,
가장 개인적인 교육이었습니다.
스승은 제자 한 사람을 마주하고 가르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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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, 교실이 생겼습니다.
효율을 위해, 모두가 같은 속도로 같은 내용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.
1:수천
가장 뜨거운 교육열이,
가장 큰 교실을 만들었습니다.
교실이 커질수록, 한 학생은 작아졌습니다.
부모가 바라는 것은
언제나 같았습니다.
가장 잘 가르치는 선생님이,
내 아이만을 위해 가르쳐 주는 것.
맞춤 교육은,
정확한 진단에서 시작됩니다.
1타 강사는 답안 하나로 압니다.
이 학생이 어디서, 왜 멈췄는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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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, 그 감각을 모든 학생에게.
선생님의 진단 감각을 AI로 옮겨, 학생마다 맞춘 수업을 건네는 것. 에이듀가 하려는 일입니다. 특허 제10-2790501호